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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MBN] 차박사 동생과 여행박사 형의 무작정 여행기

틈만 나면 맥가이버처럼 공구를 들고 집시카에 필요한 소품을 순식간에 만드는 집시맨이 나타났다. 매일 대청호를 벗 삼아 집시카 앞에서 생활한다는 김병도 씨(56). 캠핑을 통해 마음의 병을 …

뉴스 수집 시각 : 2018-07-18T15:43:00.000Z
뉴스 본문 보기 : http://star.mk.co.kr/v2/view.php?year=2018&no=453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