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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피톤치드 한숨, 장흥삼합 한입…잘 쉬었다 갑니다

억불산 정상에서는 장흥 시내와 덕량만 일대, 그 사이로 흐르는 탐진강까지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전남 장흥= 글·사진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기록적인 폭염이 연일 기승이다. 더위에 지친 …

뉴스 수집 시각 : 2018-07-19T15:12: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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