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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스페이스’ 우주여행 시대, 꿈을 현실로

미 항공우주산업의 중심이라 할 태평양 연안 항구도시 시애틀 남쪽에 자리한 우주개발업체 블루 오리진. 무슨 깜짝쇼를 준비하고 있기나 한 듯, 건물 외벽엔 아무런 장식도 간판도 없다.

뉴스 수집 시각 : 2018-07-16T09:10:00.000Z
뉴스 본문 보기 : http://www.hani.co.kr/arti/science/future/85345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