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1위인데 고작…’ 여행사, 버팀목 지원금에 뿔난 까닭

[일요신문] 중소벤처기업부가 1월 6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맞춤형 피해지원의 일환으로 3차 재난지원금의 구체적 계획을 밝혔다. 4조 1000억 원 규모로 1월 11일부터 지급이 시작된다. 집합금지와 영업제한 등 방역조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버팀목자금 지원이 핵심이다. 지원 대상은 2020년 매출이 전년 대비 감소한 연 매출 4억 원 [본문전체 2021-01-06T20: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