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 경쟁력 인정…트리플, 200억원 투자 유치

기존 투자자에 야놀자 등 신규 투자자 합세…총 누적 투자금 620억 여행 플랫폼 기업 트리플이 신규 및 기존 투자사들로부터 총 2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2019년 3월 진행된 시리즈B와 다음 시리즈를 잇는 브릿지 라운드로, 기존 투자사인 한국투자파트너스와 KB인베스트먼스·DSC인베스트먼트·KTB네트워크·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 [본문전체 2021-01-12T09:3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