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첫 행보로 머큐어 서울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 찾아 현장 점검…호텔업계는 방역과 지원 균형 강조

김정배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6일 서울 강남구 머큐어앰배서더소도베 호텔을 방문해 코로나19 관련 호텔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김정배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코로나19(COVID-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관광 현장을 찾았다. 김 차관은 정부 방역 조치에 협조에 감사를 전하면서 관계부처와 협의를 [본문전체 2021-01-06T17: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