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호 한국관광協 회장

한국 관광업계의 2021년 절대과제는 회생이다. 윤영호 한국관광협회 중앙회 회장은 신축년 백척간두의 관광산업에 산소호흡기를 달아 회생시키고, 뉴노멀을 신축해야할 중차대한 임무를 운명처럼 부여받았다. 윤 회장은 최근 헤럴드경제와의 이메일 인터뷰를 통해 “올해 관광업계의 정상화를 위한 지원에 중점을 두겠다”며 “철저한 방역 수용태세로 국민의 국내관광을 안전하게 [본문전체 2021-01-08T11:4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