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전국 316명 확진…”지역감염 위험 여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오후 6시 중간 집계 결과 증가 폭이 이전보다 작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과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316명으로 집계됐다. 전일 같은 시간에 집계된 537명보다 221명 적다. 오후 6시 기준으로 300명대 [본문전체 2021-01-10T20:2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