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접고 오토바이 배달…”이 악물고 버텼지만”

자영업자들에겐 원래 최대 대목이어야 할 때이지만, 지난주 전국 소상공인 카드 매출은 1년 전의 44%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작년 같은 주의 매출이 백만원이었다면 올해는 44만원에 불과했다는 뜻인데요. 코로나 사태 이후 가장 나쁜 수치입니다. 특히 서울의 매출은 작년의 39%에 그치면서, 코로나 3차 확산으로 자영업자들이 얼마나 큰 고통을 겪고 있는지 [본문전체 2020-12-30T20:3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