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카지노 등 레저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1분기까지 실적은 부진할 것”

[뉴스투데이=장원수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8일 레저 분야에 대해 1분기까지 부진할 실적을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코로나19 대응이 2.5단계로 장기간 격상됨에 따라 지난해 4분기 및 올해 1분기 실적은 3분기보다 오히려 소폭 하회 [본문전체 2021-01-08T11:2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