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이 코로나 확산에 한일 기업인 특별입국 다음달 7일까지 중단(종합)

일본, 외국인 입국 전면 금지 발표…한국도 격리면제서 발급 멈춰 외교부 “평소 일본과 특별입국절차 긴밀 소통”…한일관계 악화와 무관 판단 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한국과 일본이 상호 실시하던 ‘기업인 특별입국’ 제도가 일시 중단된다. 한일갈등 속에서도 기업 활동 보장과 인적 교류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시행됐던 이 제도 [본문전체 2021-01-13T21: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