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 할인에 2+1″…호텔·리조트, 새해초부터 눈물의 할인판매

코로나19(COVID-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보릿고개’를 넘고 있는 국내 호텔업계가 신축년(辛丑年) 새해부터 생존을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고객 모시기에 나섰다. 정부의 ‘연말연시 특별방역 강화조치’로 여전히 객실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지만, ‘반값 할인’ 등 가성비를 강조하거나 호캉스(호텔+바캉스) 취향에 맞춘 객실을 내놓는 등 이색 패키지를 [본문전체 2021-01-13T15:2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