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ㆍ리스차도 교환환불 대상에 포함해야” 태영호 의원 ‘레몬법 개정안’ 발의

그동안 자동차 레몬법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던 장기 렌터카와 리스차도 ‘교환 및 환불’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전망된다. 11일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 (서울 강남구갑)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한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한국형 레몬법은 신차를 인도받은 뒤 1년 (또는 주행거리 2만km 이내) 이내의 차에 결함이나 하자가 확인될 경우 교환 [본문전체 2021-01-11T18:3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