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집콕 ‘작은 사치’ 호텔 럭셔리 도시락 인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와 한파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작은 사치’를 통해 단조로운 일상에서 만족감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8일 롯데호텔은 지난해 12월 드라이브 스루 도시락 판매가 전월대비 4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12월 한정으로 판매한 정찬 메뉴 ‘홀리데이 갈라 앳 홈’은 전체 매출의 30%를 차지했다. 지난해 3월 내놓은 ‘시그니처 [본문전체 2021-01-08T20: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