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5개 주에서 변이 감염자 확인…해외여행 이력 없어

세계 각국으로 퍼진 영국발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가 미국 5개 주에서 확인됐습니다. 지금까지 조사 결과 미국의 변이 감염자 가운데 누구도 해외여행을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돼, 이미 지역사회 전파가 진행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조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미국 내 첫 번째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례는 지난달 29일 콜로라도주에서 나왔습니다. [본문전체 2021-01-09T00: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