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Close

“우주여행 요금 최저 2억2천만 원”…경쟁 가열

아마존 창립자 제프 베조스가 추진하는 내년 우주 여행의 요금이 1인당 최소 20만 달러, 우리 돈으로 2억 2천만 원 정도로 책정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곧 승객을 태우고 시험비행도 할 예정인데 …

뉴스 수집 시각 : 2018-07-13T20:42:00.000Z
뉴스 본문 보기 : http://www.ytn.co.kr/_ln/0104_201807132027093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