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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중 1명 해외호텔 예약사이트서 피해경험… 1위 환불거부

[에너지경제신문 이주희 기자] 여름휴가를 앞두고 해외 호텔을 예약한 A씨는 결제금액을 확인하고 당황했다. 광고에서 확인한 24만 5952원에서 44.9% 높은 35만 6451원이 결제창에 뜬 것. 현지화폐로 …

뉴스 수집 시각 : 2018-07-11T05:50:00.000Z
뉴스 본문 보기 :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73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