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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주의 산중일기] 행복한 여행

올해는 텃밭에 아무것도 심지 못하고 말았다. 5월 초순 유럽으로 여행을 떠나 6월 중순 무렵에 돌아왔으니 파종이나 모종 시기를 놓쳐 버린 탓이다. 내가 산방을 비운 사이에 웃자란 잡초들은 …

뉴스 수집 시각 : 2018-07-09T18:14:00.000Z
뉴스 본문 보기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710030001